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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026년 새 길 여는 폐업지원 사업 모집 공고상시

서울특별시 · 접수 예산 소진시까지

서울시 소재 폐업 예정 점포형 소상공인에게 사업정리 컨설팅·교육과 함께 폐업 관련 비용(최대 3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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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별도 자부담 없이 사업정리에 필요한 다양한 비용(임차료, 원상복구비, 보관비, 수리비, 양도수수료, 광고비, 훈련비 등)을 실비로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상시모집으로 예산 소진 전까지 신청 기간이 유연함
다만반드시 2026년 10월 이내 폐업신고를 완료해야 지원되며 기폐업자는 지원 제외, 자가 사업장 운영자는 원칙적으로 지원 불가(가족소유 건물 예외), 동일 유사 비용지원 사업(희망리턴패키지 점포철거비, 국민내일배움카드 훈련비 등)과 중복 수령 시 환수 조치됨
준비 포인트폐업사실증명원, 최근 3개년 부가세과세표준증명원(또는 면세사업자수입금액증명원), 사업장 임대차계약서, 마인드셋 교육 수료증 등을 사전에 준비하고 사업정리 컨설팅 2회 및 교육 이수를 완료해두는 것이 필요함

AI가 공고문을 읽고 정리한 참고 의견이에요. 최종 판단은 공고문 원문 기준입니다.

지원 내용

지원 규모: 솔루션 이행비용 최대 3백만 원 이내 지원(부가세는 신청업체 부담)
자부담: 부가세는 신청업체 부담이며, 공급자가 간이과세자 또는 면세사업자일 경우 전체 비용의 90% 이내 지원(최대 3백만원)
이 사업에 선정되지 않아도 — 자기부담금 수준(10~25%)만 받고 납품하는 가격 약속이 있어요AI 솔루션 도입과 정부지원 신청을 병행하고, 1년 내 미선정 시 자기부담금 수준만 청구해요. 자세히 보기 →정부지원 선정을 보장하지 않으며, 자기부담 비율(10~25%)은 AI 도입 지원사업 기준으로 사업별 다릅니다 · 부가세 별도

지원 대상

서울시 소재 사업장이며 신청일 현재 사업자등록 유지 중인 점포형 소상공인으로서, 개업연월일로부터 6개월 이상 경과, 2026년 10월 이내 폐업신고 완료 예정, 상시근로자 및 평균매출액 소기업 규모 기준 충족(광업·제조업·건설업·운수업 10명 미만, 그 외 5명 미만 등)해야 함. 기폐업자, 사치향락업종 등 지원제한업종, 자가 사업장 운영자(가족소유 임대차계약 예외), 재단 보증 구상채권·특수채권·관리종결 상태자, 2025~2026년 재단 비용지원 사업(새 길 여는 폐업지원, 위기 소상공인 조기발굴 및 선제지원, 중장년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 서울형 다시서기 프로젝트 지원사업) 수혜자 또는 진행중인 자는 제외

제출 서류

지원 신청서(온라인 작성)
사업자등록증 사본
사업장 임대차계약서 사본(임대인 주민등록번호 가림)
최근 3개년 부가세과세표준증명원 또는 면세사업자수입금액증명원

마감 유의사항

신청기간: 2026. 2. 12.(목) ~ 예산 소진 시, 예산소진 시 자동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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