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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 이차보전 지원사업 추가 모집 공고상시

기후에너지환경부 · 접수 예산 소진시까지

한국형 녹색채권을 발행하는 기업에 이자비용 일부를 이차보전 방식으로 지원하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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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추가모집공고 이전에 발행된 2026년 한국형 녹색채권도 소급하여 지원 가능하며, 참여기업별 지원한도가 최대 3억 원으로 상당히 크다.
다만장기신용등급 요건이 있어 대기업·공공기관은 A0등급, 중소·중견기업은 BBB등급 이상을 받아야 하며, 예산 소진시 조기마감되므로 신청 시기가 중요하다.
준비 포인트장기신용등급(회사채신용등급) 확인서 또는 평가서, 사업계획서, 자금배분 산출내역서 등을 미리 준비해두면 신청이 원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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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내용

지원 규모: 참여기업별 최대 3억 원, 지원금리는 대기업·공공기관 0.2%, 중소기업·중견기업 1.0% (채권 금액 X 지원금리 X 이자납부일수 / 365일로 산정, 현재가치로 환산하여 일괄 개산급 지급)
이 사업에 선정되지 않아도 — 자기부담금 수준(10~25%)만 받고 납품하는 가격 약속이 있어요AI 솔루션 도입과 정부지원 신청을 병행하고, 1년 내 미선정 시 자기부담금 수준만 청구해요. 자세히 보기 →정부지원 선정을 보장하지 않으며, 자기부담 비율(10~25%)은 AI 도입 지원사업 기준으로 사업별 다릅니다 · 부가세 별도

지원 대상

2026년도 한국형 녹색채권을 발행(예정)하는 기업으로, 장기신용등급(회사채신용등급) 대기업·공공기관은 A0등급(유효등급) 이상, 중소기업·중견기업은 BBB등급(유효등급) 이상이어야 하며, 녹색채권 발행(예정) 프로젝트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의 활동기준(활동·인정·배제·보호 기준)을 충족하는 녹색경제활동이어야 함. 이전에 동일 프로젝트로 이차보전 지원을 받은 이력이 없어야 하며(단, 한도 이내 지원받은 경우는 예외), 자금사용은 설비투자금을 비롯한 시설자금(운영비·예비비 불가)이어야 함(단, 중소·중견기업은 녹색분류체계 해당 경제활동에 부합하는 운전자금을 50% 미만 포함 가능)

제출 서류

참여신청서
사업계획서
확약서
자금배분 산출내역서(중소·중견기업, 일부 경제활동 해당시)
중소·중견기업에 해당함을 증명하는 서류(해당시)
사업자등록증 및 법인등기부 등본 사본
법인인감증명서 원본, 사용인감계 원본(필요시)
국세·지방세 완납증명서 원본
장기신용등급(회사채신용등급) 확인서 또는 평가서 사본

마감 유의사항

신청기간은 2026. 6. 29.(월)부터 예산 소진시까지이며, 지원예산 소진시 조기마감되고 최후순위로 선정된 기업은 잔여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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