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 공고상시
대전광역시 · 접수 예산 소진시까지
대전 유성구 소상공인에게 대전신용보증재단 보증서를 담보로 하나은행에서 최대 3천만원까지 융자해주고, 대출이자와 보증수수료를 지원하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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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신청기간이 자금 소진 시까지로 상시 접수 형태이며, 대출이자 연 3%를 2년간 지원하고 보증수수료 2년치 전액을 지원해 실질 금융부담이 크게 낮다. 비대면 신청(보증드림 앱, 하나은행 앱)이 가능하다.
다만융자(대출) 사업으로 보증심사를 거쳐 보증금액이 확정되며, 개인신용평점 기준(NICE 515점/KCB 495점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유성구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최대 한도로 이용 중이면 신청 불가하고, 융자 후 유성구 외로 이전 시 지원이 중단된다.
준비 포인트자금 소진 시 마감되므로 조기 신청이 유리하며, 본인 신용평점과 여신거래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하고 Track2 대상이라면 기술기반업종·신산업 창업 분야 해당 여부를 점검해 두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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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내용
지원 규모: 1업체당 최대 3천만원 이내(보증심사를 거쳐 보증금액 확정), 대출이자 연 3%를 2년간 지원, 보증수수료 2년치 전액 지원(보증금액의 연 1.1%)
지원 대상
소상공인기본법상 소상공인(개인신용평점 NICE 515점 또는 KCB 495점 이상). Track1은 유성구에 사업장을 두고 3개월 이상 영업중인 일반 소상공인(착한가격업소 우선), Track2는 개업일 기준 만 3년 미만 창업기업(기술기반업종, 신산업 창업 분야 우선)
마감 유의사항
신청기간: 2026. 1. 5.(월) ~ 자금 소진 시까지. 지원규모 84억원(Track1 일반 소상공인 60억, Track2 창업기업 24억)
최종 지원 자격·금액·제출서류는 본 공고문 원문 기준으로 확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