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바우처는 중소·중견기업이 AI 솔루션을 도입할 때 비용을 바우처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회사가 직접 개발하는 게 아니라, 검증된 공급기업의 솔루션을 도입하는 구조예요.
신청 구조 이해하기
- 수요기업: 지원금을 받아 AI를 도입하는 회사 (= 우리 회사)
- 공급기업: 사전 등록(POOL)된 AI 솔루션 회사
- 수요기업은 등록된 공급기업의 솔루션 중에서 선택해 과제를 신청합니다.
즉, 어떤 솔루션을 도입할지 미리 정해서 공급기업과 함께 신청서를 구성하는 구조입니다.
일정 감각
- 공급기업 등록: 통상 연초(1~2월)
- 수요기업 과제 접수: 그 이후 공고 기준
- 선정 후 협약 → 구축 → 정산 순서로 진행돼요.
연 1회 사이클이라 시기를 놓치면 1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공고 전에 도입할 업무와 솔루션 후보를 정해두는 게 유리해요.
준비하면 좋은 것
- 어떤 업무에 AI를 쓸지 구체화 (예: 문서 작성 자동화, 고객 응대, 생산 데이터 분석)
- 중소기업확인서 등 자격 서류 (발급 3~5일 소요)
- 도입 효과를 설명할 수 있는 현재 업무 데이터 (처리 건수, 소요 시간 등)
주의사항
- 신청은 반드시 회사(대표자) 명의로 진행합니다.
- 지원 금액·자부담 비율은 연도·유형마다 다르니 공고문을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AI 솔루션 찾기에서 업무별 솔루션과 연결 가능한 지원사업을 확인할 수 있어요.
※ 확정 요건·금액·일정은 해당 연도 공고문 기준입니다.